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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이거 댓글 달려고 할때마다 진짜 위로해주고싶고 막 그런데 정작 쓸 수 있는 말이 안 떠오르고 어떻개 말해야할지 모를때 조용히 되돌아나오는데.. 조금 미안해지더라구요.. 아 나 이것밖에 안돼는 인간이었나란 생각도 그때마다 들고.. 괜찮아요란 말만 보내기엔 너무 형식적인거 같아서 제가 다 기분이 나쁘고 덧붙여서 쓰자니 뭔가 말이 안 맞고 위로를 받긴 커녕 저한테 내 글을 읽긴 한거냔 생각이 안 들면 다행이죠.. 그래도 반전으로 더 노력해나갈게요 따듯한 댓글 달 수 있도록 노력할거고 그 댓글에서 진심이 느껴지도록 할거에요! 지금은 아직 어리바리하고 그러지만 나중엔 더 잘 할 거라구요! 그럼 모두들 잘 자요, 오늘 일어나서 좋은 아침이길 바랄게요 그럼 안녕히^^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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