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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이거 경험담인데 필요없으면 안봐도 됌 자해 고민하는 글들 봐서 하는말인데 이거 진짜 마약같음. 솔직히 안 하는걸 추천함 스트레스 ㅈㄴ 받고 극도로 예민해질 때마다 자해 신명나게 했었단말임? 요새는 눈치빠른 애인때문에 좀 줄었고 자해 하려고 할때마다 몇달전에 무지개다리 건넌 내 반려묘 생각이 나서 좀 안 하게 됐단말임? 물론 불과 얼마전에 또 그엇다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줄었긴했는데 이게 미치겠는게 참을 수 있을 정도의 농담이랑 대충 웃어넘길 수 있는 농담같은거 들을때 조금 스트레스 받기도 하잖아? 별거아닌 스트레스에도 자해하고싶어하고 히려고 해서 그거 참느라 미치는 줄 알았음. 진짜 그 욕구 참는데 미친다니까? 그리고 지해하는거 왠만하면 부모님들이나 친구들이 모르긴하는데 어느슨간 팟, 하고 들켜서 곤란해짐. 그러면 존나 귀찮아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또 자해하기 시작한단말임. 이거 ㄹㅇ 찐으로 경험담이다 경험담. 진짜 다들 어디서 줏어듣고 아, 자해하면 괜찮아질까..? 이땐 생각 집어 치워주셈 제발. 주변에서 왜 말리겠냐.. 이거 ㄹㅇ 끊기 힘듦. 진짜 죽어나가. 차라리 고음 지르는 노래를 부른다거나 동물키우는 게임같이 좀 막 peace한 게임 했음 좋겠음. 허접한 긴 글 읽어줘서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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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ecana
한 달 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