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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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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엄마땜에 맘이 힘들어요
말이 긴데 잛게 말하면 저의 엄마는 고생을 많이 햇어요.어렷을때 공부를 못하여 생각도 없고 조금만 일이생기면 옆사람한테 기대면서 힘들게 합니다.이런 단순한 엄마 데서커서 저도 배운게 없어서 당하기만 하면서 자랏어요.그래서 이런엄마가 원망스러워요.근데 한편으론 고생한 엄마가 불쌍하고.또 한편으론 미워죽겟어요.그래서 나는 병도 생겻고 엄마가 너무 둔해서 미치겟고 심술도 엄청많아요.감자도 싹이 난걸 먹고 말해도 알아들엇는지....막 말하면 또 심술부리고 어린애 같아요.미체겟어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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