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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내일이 오는게 두려워요
매일 밤마다 내가 죽었으면, 자다가 건물이 무너져서 그냥 죽을수 있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자살할 용기는 없고 게으르고 무능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어요. 매일 해야할 일들을 보며 불안해서 심장이 떨리는건 이젠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무섭습니다.. 현실을 도피한다고 생각 하실수도 있지만 정신 병원에 갖히고 싶다고도 생각했어요.. 제 우울은 언제쯤 끝날까요. 저는 언제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갈수 있을까요.. 최근엔 성격도 예민해져서 주변 사람들도 다 귀찮아지고 제 얼굴을 보는것도 혐오 스러워요. 다들 이 우울을 견디고 사는건가요?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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