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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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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누군갈 진심으로 순수하게 예쁜 사랑할수 있는 날이 올까 혼자 착각만하는내가 혼자 너무 앞서나가는 내가 너무 찌질했던 과거가 있던 내가...무섭다..이런걸 드러내는게 이렇게 무서운데 어떡해 거짓없이 순수하게 사랑할수 있겠어 이젠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해서 미안하기 나름이다..
부끄러워슬퍼걱정돼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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