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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저는 키가 153인데요.. 고등학교때까지 인생 최대 몸무게인 52키로 였었는데 대학교를 들어가고 혼자 자취를 하다보니 우울증도 오고 많이 힘들었는지 잘 안먹어서 47까지 빠지게 돼었어요.. 사실 전 다이어트에 관심도 없었거 52키로가 통통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말랐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47까지 빠지니까 주변에서 너무 말랐다고 살 어떻게 뺐냐구 물어보더라구여.. 전 제가 다이어트를 한게 아니고 스스로 빠진거라서 그런 소리를 들으니까 너무 좋았죠52키로때가 통통했었다 라는 것도 깨닫구요... 전 제가 그렇게 살이 많이 빠진걸도 못느꼈구요.. 아마 지 친구들이 다 통통해서 제가 말라보였을 거예요..그 후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져서 대학을 졸업할때까지 유지 하다가 졸업 후 본가로 내려와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위도 많이 줄어서 안들어 가기조 했구 운동을 진짜 싫어했는데 혼자 헬스장 가서 운동하다가 운동기구도 모른채로 운동하다 다쳐서 혼자 헬스는 안하고 식이로만 빼서 5키로가 더빠졌어요.. 그래서 지금 42키로인데 그때는 그냥 몸무게만 빠지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거울을 보니 42키로인데도 배도 나오고 팔뚝과 허벅지는 여전히 굵고 안예쁘더라구여.. 그래서 요가와 플라잉 요가를 시작한지 5개월째인데 여전히 그대로인것 같구.. 인바디를 해보니까 근육량은 없고 체지방률은 많은 마른비만이라고 하더라구요ㅠㅠ 5개월이ㅜ지났는데도 그대로인 것 같구ㅠㅠ 몸무게가 아니라 체지방률을 봐야하는데 자꾸 몸무게에 집착하고ㅠㅠ 1-2키로라도 찌면 기분이 안좋고ㅠㅠ 마른비만은 잘 먹어야 한다는데 전 단지 무게만 줄이려고 23:1간헐적 단식을 했다가 근손실이 와서 가뜩이나 없는 근육은 더빠지고 채지방률은 늘었어요ㅠㅠ 몸무게는 저체중인데ㅠㅠ 아무래도 몸무게는 내가 눈으로 볼 수 있는데 인바다는 한달에 한번씩 재다보니까 자꾸 몸무게에만 집착하는 거 같더라구요ㅠㅠ 23:1하면서 원래 폭식증이 없었는데 생기는거 같더라구요 아침은 원래 안먹고 점심도 굶고 저녁만 먹고 운동을 가다보니 가끔 한번씩 터져서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렇다고 토하는 건 또 못하겠구ㅠㅠ 그래서 영상을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세끼를 잘 먹으면서 빼라는데 전 아침을 먹으면 배가 아파서 지금은 18:6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는데 10kg가 빠졌는데도 몸매가 안예쁘고 여전히 배가 나오니까 이젠 거식증이 걸리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 나도 먹토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도 자꾸 칼로리에 집착하게 되구ㅠㅠ 다이어트 안할때는 이런게 전혀 없었는데 오히려 제한하고 다이어트를 하다보니까 강박이나 집착이 생기더라구요ㅠㅠ 다행히 18:6를 하면서는 폭식증상이 없어져서 다행인데ㅠㅠ 10키로 빠졌어도 여전히 제 몸이 맘에 안들고ㅠㅠ 사실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을 키워야 하는데 몸무게나 기초대사량?,근육량 다 표준이하거든요ㅠㅠ 근데 체지방률만 높아요ㅠㅠ 그래서 자꾸 집착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요ㅠㅠ 근육이 없어서 체지방률이 높게 측정되는 거지 체지방률이 많은게 아닌 걸 알면서도ㅠㅠ 키가 작다보니까 38키로정도 나가도 안 말라보일 것 같아서ㅠㅠ 30kg대로 가고 싶은데 42에서 더이상 안내려가더라구요ㅠㅠ 가끔 41도 가긴하는데 먹으면 다시찌구ㅠㅠ 제 주변 사람들은 다 말랐다고 살 좀 찌라는데 전 제가 볼때 말라보이지 않거든요ㅠㅠ 나보다 몸매 좋은 사람들 보면 후회되고 부럽고ㅠㅠ 10키로나 뺐는데 운동도 안하고 거의 굶어서 뺀 살이라 아마 거기서 근육이 빠진 이유가 더 클거예요ㅠㅠ 전에 뭣도 모르고 빠지면 무조건 좋아했는데ㅠㅠ 갈수록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이나 강박 집착등이 심해지는 거 같아요ㅠㅠ 저녁먹고 바로 운동을 가야해서 먹고 운동하면 토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먹지도 않고 샐러드나 고구마 등 가볍게 먹고 점심도 요거트나 계란 2개 등만 먹고 마는데 평일엔 운동도 매일가서 괜찮지만 주말엔 집에 부모님이 계셔서 식단도 못하고 운동도 안가니까 군것질이나 이런것들을 많이 하거든요ㅠㅠ 그러고 나서 몸무게 재고 쪄 있으면 먹토하거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많이 먹은 날이나 이런날에는 변비약을 2-4알까지 먹고 다 빼내는 경우가 있어요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부모님은 제가 살이 찌시길 원하셔서 48키로 까지 키우라는데 전 제가 저체중인게 좋거든요ㅠㅠ 아니면 여기서 더빠졌으면 좋겠구ㅠㅠ 거식증이나 먹토해서 마른 사람들의 몸매가 넘 예뻐보여요ㅠㅠ 여리여리하고ㅠㅠ 좀 도와주세요ㅠㅠ저는 제 키에 42면 마르지 않고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몇키로가 말라보일까요?
힘들다불안해다이어트답답해우울무서워스트레스우울해강박불안무기력해집착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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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달 전
@!124fddea757ab89182c ㅠㅠ 요가랑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긴한데ㅠㅠ 라인은 잡히는 거 같은데 배가나와서 꼴보기 싫더라구요ㅠㅠ 또 골고루 잘 챙겨먹어야지 하면서도 이걸 먹어도 살이 찌지 하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고ㅠㅠ키가 작으니까 조금만 살쪄도 통통해보여서ㅠㅠ 실례지만 몸무게가 몇 인데 45키로까지 빼고 싶으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글쓴이
한 달 전
@!124fddea757ab89182c 맞아요ㅠㅠ 제가 키라도 컸으면 저 몸무게에 만족했을텐데 키가 작아서ㅠㅠ 적당해 보이지 않고 말라보였음 좋겠는데ㅠㅠ 한 160까지만 이라도 되고 싶어요ㅠㅠ
bomhyang
24일 전
이미 충분히 마르셨는걸요 보지 않아도 예쁘실 것 같습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옷 같은걸 체형커버하는 식으로 입으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