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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비공개
한 달 전
제가 왜 이러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살이 되는 여자아이입니다. 제가 이것을 쓰게된 이유는 제가 하고 있는 자해와 자살때문입니다. 자해만 한다면 이런것을 쓸생각이 없었지만 학교생활할때 친구가 제 노트에 그림을 그렸는데 지울려고 해서 지우지말아달라고 난리를 쳐서 그걸로 저랑 친한친구에게 가서 제앞에서 하소연을 하고 그아이가 저보고 양아치새끼라는 말을 한고 종례할때까지 창문만 보다가 4명정도 남았을때 창문을 열고 몸이 거의 다 나갔다가 친구가 저를 끌어당겨서 결국에 들어온적이 10번정도 있습니다. 현재도 몸이 다 나갔다가 정신차리고 들어오고 있어요. 사춘기인지 몰라도 자주 우울해져요 아니 우울하다못해 공허해집니다. 요즘따라 뭔가 죽으라고 하는 환청까지 들립니다. 이게 무슨일이죠 제가 우울증인가요?아니면 그냥 그저 평범한 사춘기인가요 지금 자해하고 그러는 상태가 작년 여름방학때 시작하였습니다. 커터, 약물 했어요. 저 무슨병이라도 있는나요..?
자해자살불안해무서워무기력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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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love
한 달 전
안녕하세요 18살된 학생이에요 얼마나 힘들고 끙끙 앓았으면 자해 까지 하셨어요 저도 그 기분 뭔지 알아요 저도 지금까지 자해를 하고있는데 못고칠것만 같고 그래요 하지만 님은 이 힘든 상황을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환청이 들린다는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것같은데. 일집 집에서 마음이라도 편안하게 할수있는 노래를 듣는 건 어떨까요. 생각이 너무 많아 복잡 할때는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보는건 어때요..? 힘내요 아무리 힘내라는말을 많이 듣고 지겨워도 힘내라는 말이 가장 와닿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