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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비공개
한 달 전
도와주세요
전 이제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여중생 입니다 일단 먼저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곧 이혼을 하십니다 그래서 어려서 부터 절 키워주시고 가장 따뜻하게 절 안아주셨던 할머니를 보지 못하게 됩니다 또 학교에선 왕따를 당했고 그 왕따 당했던 친구에게 맞으며 학교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 애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무리엔 모두가 하나 같은 마음으로 그 앨 싫어 했지만 맞을까 두려워 아무도 선뜻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완전 크게 자존감을 건드리는 일이 생겼고 그렇게 학폭위 까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 일 때문에 저의 자존감은 바닥을 보였고 통통한 체중인 나 자신이 미웠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다이어트 도전도 해보았지만 실패했습니다 어느날 다리에 튼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잘 없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 꿈은 사실 배우인데 낮은 자존감 때문인지 제 꿈은 저 밖에 모릅니다 튼살이 만약 나중에 배우할때 타격이 있으면 어쩌지 싶은 마음에 너무 힘들고요 그래서 자살 생각 까지 했습니다 매일 새벽 울며 창밖을 보고 여기서 떨어지면 더이상 이렇게 힘들지 않겠지 ? 딱 눈 한번 감고 떨어져 죽으면 괜찮지 않을까 ? 난 커서 뭐가 될수 있을까 ? 이런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애정결핍이 조금 있던 전 손톱 물어 뜯는 행동이 눈에 띄게 많아 져 손톱은 항상 뜯겨 피가 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도움은 아니여도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힘들다두통우울콤플렉스괴로워불안불면호흡곤란무서워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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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2
한 달 전
죄송합니다...반말 좀 할게요. 언니 나 예비중1인데 90kg이에요. 저는 땅끄부부님 영상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살은 안 빠지는 것 같고, 운동을 하면서 보이는 살들이 너무 싫고 그래요...근데요 살 안빼면 건강도 안 좋아질 뿐만아니라 외모, 몸매도 안 좋아져요. 언니 언니보다 살 찐 사람 엄청 많아. 미국인중에서도 노력해서30kg 뺀 사람 있잖아 그 사람 대단하지? 그럼 언니가 그 대단한 사람이 되면 돼. 그리고 언니 무엇보다 당당해져. 언니 살찐게 죄야? 그런 ㅈ같은 소리 듣지 마 그냥 언니 하고싶은데로 하면 돼 이 삶의 주인공은 자신이야. 그리고 왕따시킨새끼들 불러봐 다리박자고 하게. 언니 우리 같이 살 빼서 복수하자. 언니는 할 수 있어 나는 못하더라도 언니는 할 수 있어 화이팅 응원할게 (나 이렇게 긴 글 쓴 거 처음이다?) 당당해져 자신감을 가지라구
글쓴이
한 달 전
@flower2 고마워요 진짜 진짜 고마워요 !!
flower2
한 달 전
언니 그리구 그.. 튼살은 빨리 응급처치(?) 안하면 진짜진짜 관리하기 힘들어져 그러니까 튼살크림 사서 꼭 발라‼️ 나처럼되지 말구
글쓴이
한 달 전
@flower2 혹시 발라본 크림 있어 ?
flower2
한 달 전
난 부모님이 안사주셔서ㅠㅠ 피부과 가보고 상담받구(?) 선생님이 추천해준 크림 바라보는걸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