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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tkdwns
한 달 전
제 정신건강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취준생 입니다 취준을 준비한지는 약 1년 좀 넘었고 정말 긍정적이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어요 본가 형편이 좋지 않아 지원이 어려웠고, 저는 다른 지역에서 홀로 원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아직 202일째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여자친구가 저에게 연애 초반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지만 자주 저한테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고 슬퍼보인다고 표정변화도 없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니라고 애써 웃고 괜찮은 척 했어요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전 오래전부터 친구들 만나는게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서웠고 거부했어요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슬프고 짜증나고 다 내가 문제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도요 ㅎㅎ 누구에게 쉽사리 기대는 성격이 아니에요 하지만 잠도 못 자고 자도 깨다자다 반복하고.. 그리고 친구가 작업치료 그쪽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우울증 테스트 좀 봐달라고 부탁해서 봤는데 매우심함이네요 자살체크란에 자살을 생각하고 있으나 실제로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체크하는 저를 보고 너무 무섭기도 했지만 사실이지. 라고 생각 했던 것 같아요 집안 형편이 어려워 홀로서기를 반복하고 그 동기로 인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좋은 성과도 얻어서 좋은 회사로 시작하고 싶어 지금까지 대기업 취준을 하고 있고 떨어진 곳만 100곳은 되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짜증나힘들다의욕없음화나불안해강박답답해조울우울해불면무서워불안무기력해슬퍼괴로워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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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하고싶은 일은 뭐예요?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하고 싶은 건 모르겠어요 ㅎㅎ 반도체 쪽 취업을 바라고는 있는데 확신이 없네요..
iwritethis
한 달 전
인생이 무슨 취업만 하다 마치는것도 아니잖아요. 하고싶은일라며 살아가길 바라요. 아마 이런 일이 없어서 의욕도 의지도 상실한 느낌이 드는건 아닐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