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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jdidj
한 달 전
이정도로 사적인게 아무도 없는 시간은 앞으로도 어디가나 계속 되려나 ??일거수 일투족에 수많은 구경꾼이 있는 삶을 끝낼 노력은 무의미한 노력인가??끝낼수없는거면 받아드리는덴 온평생이 걸릴거다 생이 마감될때두 글쎄다 내 성격은 잘알아서 관객들이 보고싶어하는걸 보여주기엔 때두 지났구 공간두 좁구 나한테 소중한거두 버려야된다 그러군 관객들두 등돌려서 남기는 해야될거 같은데 남는다구해두 아니다 간다 남는쪽의 선택지는 없어진지 오란듯 나땜에 그동안 기죽었던 사람들이나 다시 기피면서 살아라 그게 나한테 익숙한 패턴이구 지금두 내인생에서 제일 않보이는 깊은곳에 있는 패턴이다 그걸보면 나두 불쌍한사람은 독한마음으로 대할줄도 알아야 될거 같다 앞으로 기회있다면 잘나갈때일수록 포기하지 않구 견지할거구 관두지 않을거구 너무 익숙한 나머지 지루하다구 느껴 쉽게 다른 기회를 섣불리 않찾을거 같다 그러군 습관적으로 받쳐주지두 않을거구 새침댁이 분위기에서 않달아나 섣불리 움직이지두 않을거다 안녕 모든것 나 땜에 기죽었던 사람들 난 미안하지는 않다 앞으로 나한테 오랜시간 갚아줄거니깐 끝도없이 그러니깐 않미안해 진심으로 그러군 너네 잘나가두 마냥 부러워만하는짓두 못할거두 같다 느낌 아니깐 많은거 배우면서 가는거니깐 실패는 아닌거 같다 결론적으로 볼땐 더 남기싶어두뭐 돈없어서 않낄려구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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