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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자아/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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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분노조절장애 같아요
특히 엄마 앞에서 심한데 저희 엄마가 우울증도 있고 엄청 예민한 사람이라서 정말 불안정한 집안에서 자라왔어요. 그래서 저도 덩달아 예민한데, 이게 다른 사람한테는 그래도 참을 만 한데 엄마가 조금만 신경질 적인 목소리로 말하면 너무 화가나서 설명도 하기 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고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엄마만 보면 그냥 화가 나요 너무 고치고 싶은데 이성으로 제어가 잘 안되네요 전문 상담 필요합니다ㅜㅜ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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