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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WSHL
한 달 전
아프고 싶은 사람은 없다. 죽고 싶은 사람도 없다. 행복해지길 바랐는데 끝없는 절망을 되풀이 하다 희망을 잃어버려서... 죽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할 정도로 끔찍한 일상이어서.... 그래서 안식을 바란다. 무기력의 끝에서 나를 죽음으로 구원해줄 구원자. 너를 기다린다.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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