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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따라하는 친구(ㅋㅋㅋ) 어느 날 친구가 날 따라했다. 보통 그리고 줄곧, 옷이나 머리스타일을 따라하는데, 이걸 넘어서 내 식습관까지 따라했다. 친구랑 약속을 정하던 와중에, 친구는 늘 결정장애를 겪어서 내가 정했다. 난 늘 먹고싶은게 확고한 편이다. 이날 나는 연어덮밥이 당겼다. 연어덮밥을 먹었고, 연락은 두절되었다. 친구의 인스타그램에선 어떤 친구가 다음에 연어 ㄱ 라는 글이 있었다. 이후 한달즘 뒤에 친구가 나 오늘 연어덮밥같은게 먹고싶어 라고 했다.(ㅋㅋㅋ) 이걸 그대로 캡처해뒀다.(ㅋㅋㅋ)! 웃겼다. 이렇게 따라장이는 존재한다. 차라리 출처를 밝히면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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