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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남자친구한테 혼자산다고 말을 못했어요 처음엔 처음이라 집으로 끌어들이기 싫어서요 연얘를 다수 해본결과 자취하는 여자는 꼭 집에서 데이트 하기 마련이고.. 아그리고 이거저거 물어볼텐데 월세낸다 말하기 싫더라구요 올해 30되거든요 당연하게 전세일거라 생각하나봅니다 ㅠㅠ 아휴.. 아닌데 어쩌나요 ㅋㅋ ㅠㅠ 가정사도 복잡해서 얘기 하기싫고..ㅠㅠ 얘기 하는거도 이제 질립니다 어릴적이야길 아직까지도 하긴 그렇잖아요 영향은 이제까지 왔지만 ... 과거가 따라다니는게 너무 싫어요 무튼.. 이런저런 얘기 하지않고 싶다보니 솔찍하지 못한 느낌이라 남자친구가 그런걸 느끼고 헤어지는 원인이 될수 있을까요 ㅠㅠ? ㅠㅠ휴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불만이야사랑해불안의욕없음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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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7
한 달 전
음.. 다 말한다고 좋은 것도 숨긴다고 좋은 것도 아니라고생각해요.. 하지만 만약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거라면, 결혼을 하게된다면 그때부터는 숨길 순없겠죠. 이혼사유가 될 수 있으니까요.. 다는 말 못하더라도 어느정도는 터놓고 얘기해야하지않을까요.. 월세고 혼자사는거 정도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