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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자기딸 귀하고 고생하는거 알면 남의 자식 귀하고 고생하는거 알아야죠 환경도 다르고 다 다른데... 비교하고 경쟁심 있는 눈으로 보고,,, 연락 끊은건 그 친구인데 제가 머라고해요 제발 나랑 다시 연락해줘 이랗게 부탁이라도 할까요? 제발 나때문에 그랬다고 하지마세요 버린거잔아 그냥 포기한거잔아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형평성에 어긋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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