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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RI4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작을 올립니다. 저는 13살때부터 조금식 자해를 시작했고 우울증이 도졌습니다. 현재는 심한 우울증과 자해 싱처들이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올립니다.. 패션자해 아니고요.. 관종 아닙니다.. 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이 이상하죠?... (제가 가면성우울증이 있습니다.. 부모님에게 들키지 않고 약을 구하는 방법이나..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힘들다의욕없음자해우울증불안해두통불안괴로워스트레스받아무기력해무서워우울해스트레스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1개
rainbow11
한 달 전
힘드시겠어요 제가 약 구해드리고싶네요 즐거운 노래도 들어보고 몰래 상담도 받아보세요 아직어려서 힘드시면 상담센터 전화로도 가능해요 우울할수록 사람들과의 관계를 많이 하거나 우울하지 않도록 어떤것에 집중하고 노력하면 잊는다던데 한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