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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joqb
8달 전
선생님이 자꾸 화목한 자기 가족 이야기를 하는데 위축되고 괜히 찔리는 기분이다 부럽다 저렇게 화목한 가족으로 살 수 있어서 부럽다 저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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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20
8달 전
훗날 화목한 가정 꾸리길 바랄게요. 쉽진 않겠죠. 하지만 힘든 시절을 잊지 않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신다면 한결 쉬워질 거예요. 전 그렇게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