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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Connor
한 달 전
그래라 어딘가 멀리 가버리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그의 품에서 행복을 속삭여라 우리 나누었던 즐거운 수다만큼 내게 보여준 부풀었던 꿈만큼 그 우산 밑에 설레던 내 마음만큼 그런 나와의 산책만큼 그렇게 사랑해라 그러다 혹시 만약 불행히도 그 끝이 있다면 네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그저 아무 말 없이 친구로서 네 이야기를 들어줄 테니 지금 이 아픈 만큼 그렇게 위로해 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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