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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jakyung1115
한 달 전
남자친구랑 자꾸 싸우는데 잘 지내고 싶어요. 어떡하죠
150일 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잘해주고 그러는데 제가 남눈치를 좀 봐요. 그래서 뭐 하면은 그냥 지나가면 될일을 자꾸 나 때문이라고 생각해버려서 일을 그르치게 되버리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컨디션이 안좋아서 표정이 안좋은데 자꾸 나때문에 그런가 라는 생각이 계속 올라와요.. 남자친구한테 너무 잘보이고 싶은 마음때문일지... 너무 힘들어요... 울고 있으면 또 왜우냐고 울지 말라고 저를 닥달해요... 우는 걸 내버려달라고 하면 그렇게도 안해줘요... 자기는 다 옳고 제가 다 잘못됬고 제가 고쳐야할 것만 있다고 하는데... 전 같이 풀어나가고 같이 해결해나갔으면 하거든요. 주변에서 참 너는 마음이 넓다 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어요. 남친의 좁은 마음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이해를 안해줘요. 제가 이해받길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요.. 어떻게 해쳐나가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애립니다...도와주세요.......... 이 마음 쌓아두고 싶지 않아요......
짜증나힘들다속상해불안해강박조울우울해콤플렉스괴로워트라우마외로워망상스트레스받아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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