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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사랑니땜에 치과왔는데 괜히 왔는지 후회되네요
지난번에 큰 치과가서 사랑니 뽑아야 하는지 그런걸 물어보러 씨티찍고 다 했는데 왜냐하면 그때 왼쪽 아래 사랑니 옆에있는 어금니가 혀로 좀만 만지기만 하면 12월달쯤에 엄청 아프더라고요 하루이틀정도? 그래서 혹시 이거 사랑니 때문인가 하고 검진받으러 가고 검진 받았더니 이거 뽑으려면 어려운 편에 속하는 사랑니다 하셨는데 그때 이걸 꼭 뽑아야 하는 그런거냐? 하고 물어볼걸 그랬나봐요. 물론 그때도 뽑아야 하는거죠? 하고는 물었던것 같은데 간호사분이 이전에 아프셨다고 하니까...라고만 하시고 제가 단호하게 뽑아야만 하는 이냐고 나중에 아파서 뽑으러 와야할 정도냐고 확실하게 물어볼걸 그랬어요. 지금 어차피 그렇게 어려운거면 아*** 큰 병원에서 다시한번 검진 받아보고 뽑아야 하는건지 물어보라고, 그렇게 어려운 수술이면, 그래서 왔는데 대학병원이다보니 줄 길고 다시 첨부터 씨티 찍어야 하고 그전 병원에서 자료 안가져왔으니... 애초에 사진만으로는 치과의사들도 꼭 뽑아야 하는지는 모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어차피 환자가 통증을 느껴서 얘때문에 생활에 지장이 있다! 정도로 느껴야 뽑아야 하는건 아닌지.... 원래 그런건 아닌지 시간낭비하는건 아닌지 괜히 한숨만 나오네요. 내가 여기까지 왜왔는지 ㅠㅠ
짜증나불만이야스트레스걱정돼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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