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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자해 나에게 자해는 벌 이라고 생각해야하나? 나의 감정을 남에게 보여주기 싫고 그 사람들한테 걱정? 같은 걸 너무나도 싫다. 죽을만큼 싫다 가족한테 피해를 주기싫다 나 혼자 힘들면 힘들지 그들 앞에서는 전혀 티를 내기 싫다 그들이 너무 나에게 잘해주고 날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더 죄책감을 느끼고 내 존재가 싫다. 내가 자해를 참으며 나의 감정을 숨기며 지내다 그들 앞에서 조금이라도 티가 났을때에 그들이 내 눈치를 볼때 그렇게 내 자신이 싫을 수 없다. 또 내 감정을 숨기지 못해 그들에게 걱정을 끼쳤다..나는 쓰레기다 또 실수를 했다 . 그래서 나 자신이 싫어 칼로 무작정 팔을 그으면 살이 지방층이 보일 정도로 심하게 상쳐가 나고 피가 줄줄 흐른다. 나는 피를 닦고 생리대를 상처에 대고 지혈 해려고 붕대를 감으며 그들에게 내가 자해한 사실을 알리기 싫어 숨긴다. 하지만 또 그 들이 내가 자해한 것을 눈치 채 것 같다 .. 그럼 나는 방 침대 속에서 가만히 있는다 이 가만히 있을때에도 자해가 너무 하고싶다 내가 너무 싫다 그들 얼굴에서 눈물을 흘리게 만들고 싶지않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상처는 다 알고있어 병원에서 꼬매어 집에 온다. 그때의 그 들의 침묵 너무나 미안해 미치겠다 그 들한테 미안하여 자해를 하지만 그들은 내 자해한 것을 보고 힘들어한다. 그럼 나는 어떻게 죄책감을 해소 할까 똑같은 가족인데 나는 뭔가 그들한테 잘해줘야 어떻게 보답을 하며 잘못한게 있으면 용서를 받아야 할 것만 같다 그 들은 나를 소중히 여기고 그러지 말라는데 자꾸 미안해 뭐라도 해야할것만 같고 그 방법은 내가 보여줄수 있는 자해 뿐 내 팔을 그어서 그들에게 내가 잘못했다는 걸 표현하는데 그냥 모르겠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들이 너무나 좋다 너무 좋아 나 자신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 나는 우울증으로 시작에 정신적 고통을 받으며 친구 한명 없는 존재 그럼 나는 벌써 자살 했을 것이다 하지만 가족들이 그럼 슬퍼하니까 살아야한다 하지만 나는 요즘 모든 상황,모든 기분 뭔지 모르겠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식물인간처럼 말이다.(이렇게 생각하며 자해를 또 하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 ㄹ와중에 나 지금 그냥 꾀병인가? 관심받고싶어서 그런가? 나도 날 모르겠다 왜 그러는지) 정신과에서 지어온 약을 입에 모두 집어넣어 삼킨다 그약에는 우울증약 수면제 수면 유도제 진정제 안정제 심정으로 안정이 되는 약 수만 가지들 그럼 아무 감정도 못 느끼게 된다 마치 삐에로 처럼 숨은 턱턱 막혀오고 가슴은 먹먹하고 울고싶어 울려고 하면 눈물이 나오질 않지만 눈물은 목까지 차올라와 심장은 점점 불안해지고 소리도 심장 쿵쾅거리는 소리 시계 초 지나가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 깜짝 놀라며 정신을 똑 바로 차리지 못한다 슬프지도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두렵지도 아무 감정을 못 느끼는 가족 모두 잠든 시간 방에서 혼자 이불 속에서 칼을 부여잡거나 가슴을 퍽퍽 치고 그러다 역겨운 담배 한 대를 빨며 어지러울 정도로 빨고 담배를 멀리 던지지 그러곤 다시 집안으로 돌아와 아무것도 안먹어었지만 입 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위액이 나와 쓴맛이 날 때까지 토하고 그러곤 정신을 잃은 듯 가만히 누어 심장 소리를 느끼며 지쳐 잠에 든다. 아무감정,아무것도 느껴지진 않지만 아무튼 죽을만큼 내가 힘든건 느껴진다. 이렇게 아무도 모르는 새벽 나혼자 발버둥 치다 밤에서 잠을 깨 그럼 그 들의 눈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 하찮게보고 나를 게으르다 여기는 눈빛 너가 의지를 가지고 밤 낮을 바꾸라는데 나의 의지부족 노력을 안해서 너가 그런것이다 라고 나에게 말하는거 같이 보이는 그 들의 시선 그런 시선에 나는 모른척 하며 방에 들어가 그렇게 나의 하루 나의 시간은 그렇게 지나간다. 지금도 울고싶은데 왜 안 울고있는 걸 까 예전 부터 그들에게 보여주기 싫어 참은게 습관이 됬나? 나는 꼭 이유가 있어야 눈물을 흘릴수 있을꺼같다 누가 나를 때리던 슬픈 영화를 보던 혼자있는데도 나는 울지 못 하는 걸까 왜 참는 건데.. 나는 혼자 가족한테는 행복한 나 진짜가 아닌 모습으로 그리고 친구들? 사람관계를 어려워 해서 자퇴 친구 한 명도 없다. 인간을 믿고 크게 당했기때문에 인간은 절때로 믿지 않는다. 나는 혼자다 힘든데 힘들다고 말할수가없다 병원에서 약지을때? 안 힘드냐고 물어보면 안 힘들다고 하지 안 그럼 다시 폐쇄병동에 쳐 넣어서 사람 병신 만들꺼니깐 그리고 약으로 내 기분 감정 조절이 된다는건 너무 자존심이 .. 그냥 이렇게 끄적끄적 적으니까 대환장파티.. 어떻게 끝내야해 이렇게 적고있는것도 지금 한 10번 지우고 다시 쓴다 이 글을 올려서 뭐 달라질까 이런 마음에 근데 모르겠다 그냥 올리고 싶어서 나도 인간이니까 나는 인간을 믿지않고 가식적이다라고 생각하는데 나도 인간이니까 나도 사람이니까 위로 한 마디 들어보고는 싶다 한 번도 안 들어 봤고 위로해주는 사람 말도 듣지 않았다. 이것도 시도 하는 거 겠지 나는 이때까지 위로로 많이 힘들지 힘내 라는 말이 너무 싫었다 자기들이 뭘 알고 많이 힘드냐 라고 말을 꺼내는지 근데 이제는 힘들지라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듣고싶고 상상만해도 울컥하는지 몰라 이것도 누군가는 보고 있겠지 이 글을 본 당신은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이니 자기 자신을 꼭 자랑스럽게 여겨주세요 당신이 생각하기에 당신은 쓸모없는 사람이라 느낄진 몰라도 다른 사람에겐 당신이 소중한 사람이고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유일한 인생을 사는 이유이기도 하니 당신은 꼭 자신감 있게 세상 모두 힘든 고통 모두 느끼지 않고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면 좋겠어요. 이글을 아무도 안 읽겠지만 만약 읽으셨다면 저의 생각과 고민을 읽고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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