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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wree
한 달 전
평범하게 살고싶다..... 나는 작년 중학생1학년 학기초에 갑자기 성희롱 신고를 먹었다... 그래도 그친구가 정당방위로 해결해주어서 무사히 끝냈다... 하지만 그다음부터 친구들 시선이 않좋다 물론 선생님들도 안좋다... 어느날 수련회를 갔는데 레크레이션때 장기자랑을 하는데 나는 친구와 무대올라간 여자 옷이 이쁘다고 했다ㅡㅡ 근데 다음주에 갑자기 선샹님께서 날 부르시더니 사과하라고 한다.... 전 잘못 없다하니까... 징계때린다고 경찰부른다고 협박하셨다... 그다음 난 그여자애를 만나서 얘기하려했다 그런데 선배들과 회장이 나한테 수치스럽다며 꺼지라한다.... 난 상처입고 선생님한태 사실대로 말했는데 증인이있다며 그친구가 누군지 말도안해주고 ....ㅜㅠ 그래서 그다음 난 사과하고 끝냈다 그리고나서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얘기하는데 갑자기 쌤이 날 또부르셨다. 왜부르셨어요? 하니깐 넌 이제 가망이 없다 그만하렜잖니 이러시는거다 이번엔 못넘어가 이러시면서 진술서를 쓰라고 하신다... 난진짜 너무억울해서 다른선생님께말했다... 다른선생님도 똑같으셨다. 난 엉청나게 부정하고 안했다 하고 정말 울부짓었는데 교감선생님이 부르셨다. 이리 와보렴 아가... 이러시면서 우리학교 전설의 소곤소곤방에 들어가서 나한테 이러셨다. 넌 잘못이 없어도 어쩔수없어.. 타인을 바라봐도 수치심을 느끼면 그게 성희롱이라 하셨다. 난 무슨일때문에 불렸는지 모르고 시간도 빼앗기면서 상담을했다. 그러던 도중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라고 밝혀졌다 선생님들은 나몰라라 아무렇지않게 그냥 나한테 가락ㅎ 하셨다 사과 하나없이 그냥 증거없이 내시간빼앗으면서... 난 너무 분하고 억울했다 . 아무튼 왜 세상은 이럴까 학교 는 왜그럴까 난 여자로 태어나고싶단생각밖에 안든다.
속상해불안해분노조절부러워실망이야지루해망상섭식중독_집착혼란스러워두통콤플렉스부끄러워우울성정체성어지러움공허해호흡곤란짜증나환각질투나답답해우울해무서워불안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괴로워불만이야힘들다신체증상화나강박조울걱정돼불면트라우마충동_폭력외로워공황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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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da
한 달 전
지금 되개 중요한 시기다
junda
한 달 전
트라우마가 형성되기 전이니까
junda
한 달 전
니가 맘을 잘다스려야해
junda
한 달 전
지금 조심하면 트라우마 이런게 안생기거든
글쓴이
한 달 전
@junda 그러게여... 원래밝았는데 중학교 적응 하는데에서부터 계속 그렇네여....
junda
한 달 전
니가 말투가 쎈건지 얖에 친구가 입이 싸고 그런건지 모르갰지만 무대옷이 이쁘다고 말하능게 넌 잘못한게 없어 쳐다보는것도 요즘은 희롱이라고는하지만 넌 당당해도돼 너 스스로가 안그랬다면 나는 그런취급 받으묜서 그학교에 있을필요는 못느껴 니가 정말로 괴롭다면 버티는게 최우선은 아니야
글쓴이
한 달 전
@junda 네... 아까부터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junda
한 달 전
저도 비슷한게 있거든요
junda
한 달 전
물어봐요
junda
한 달 전
남들보다 많이 넓은시각으로 경험으로 말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