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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가난한집에 태어나서 불우했고 가난한집에 시집가서 불우하네요 집안환경이 중요하다는 말 다 맞아요 내수준 맞는 사람 만나게 된거죠 뭐... 나는 초년생에 임신되서 결혼하고 남편은 그 나이 먹도록 있는게 빚이네요... 사랑으로 먹고 살수는 없어요 내면은 좋죠 좋았는데... 결혼은 현실이네요 내 팔자 내가 말아먹은거 누굴 탓하겠어요 태어날 내 아이가 이렇게 살기 바라지 않는데 아.. 왜이리 가난한걸까요
답답해힘들다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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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486
한 달 전
저는 저처럼 아이가 살기 바라지 않아서 내탓안합니다 내가 알면 내가 고쳐야지요. 선택은 바꿀수 있어요. 경제권없는거 아셧으면 의지하시지마시고. 굳게 내인생 내아기 내가 책임진다. 가난한게 죄가아니라 마음이 가난한게 죄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돈 많아도 자살하는 세상인데. 아이에게 더 큰 행복주시고 사랑주시는게 큰 복이죠. 지금 시점 부터 다시 시작한다 생각하시고 자책하지마세요. 내가 고른남편이지만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처럼 아내의.몫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으로 행복가 사랑을 가득채우면서 마음이 부자로 사시면 좋겟습니당 부자에 뜻이 돈이 많아서 부자가 아니라네요 마음이 편안한게 부자라고 한다네용 ㅎㅎ. 멋진 어머니가 되실거라 저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