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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Yuto2000
9달 전
취업준비중인 21살 취준생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많이 엄하세요 통금은 10시에 친구들을 싫어하시며 친구를 만나는것도 싫어하시고 부모님이 원하는쪽으로 취업하길원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싫어요 학창시절 제가 원하는 학과를 갔지만 끝내 인정해주시지않고 대학을 가겠단말을 꺼냈을땐 맞았습니다. 주먹으로 그리곤 얼마전에는 저보고 그렇게 취업준비만 할꺼면 대학을 왜 안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정말 이젠 눈물도 안납니다. 내일 면접이 잡혀있는데 부모님은 마음에 안든다고 가지말라고하시네요 어이없습니다 정말 어이없어요 이렇게 물건너간 면접을 셀수가없네요. 제 평생직장이 될곳을 내가 정하는건데 전 부모님이 원하는분야로 가기싫습니다. 물론 설득을 시켜보려 노력은 해봤습니다 자그마치 3년동안. 하지만 말을 꺼낼때마다 돌아오는건 폭력이였고 이젠 말을 꺼낼 힘조차 남지않았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힘이들어 여기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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