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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뻣뻣한 내 성격 고치고 싶다. 낯가리는 것도 고치고 싶다. 상대방반응 신경쓰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편안한 인간관계 갖고싶다. 사회생활을 할수록 왜 더어려워질까. 나이먹고도 이러니 더욱 어리숙해보이고 스스로 콤플렉스가 된다. 예전에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신경쓰다보니 악순환이 된다. 이런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지 나도모르게 순간순간 습관처럼 떠오르게된다. 가식적인 것이 몸서리치게 싫고 그런 사람들을 보고나면 내가 그러고 있지는 않은지 행동을 더 조심하게 만들어서 더 경직된 태도로 만든다. 사실 내가 가식적으로 보는 것이 싹싹하고 분위기도 띄우고 좋기도 한데 종종 너무 싫게 보인다. 으 솔직하자니 싸가지가 없는 것 같아서 못하겠고 사람들과 맞춰주며 지내자니 솔직하지 않은게 마음에 걸린다. 내 인성 을 고쳐야하나. 사람만날수록 커져만 가는 인간관계고민. 언제 능숙해지려나
답답해스트레스받아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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