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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마카님들은 소중하고 존귀해요
서로 상처내고 아픔을짓밟는 이 세상에 진심으로 타인의고통에 아파할줄아는 당신이 어두운 세상의 등불입니다 언젠가해주고싶은말이었어요 견뎌줘서 살아줘서 고마워요 세상을따뜻하게해주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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