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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내 마음은 이미 난도질당했고
이 세상에서의 삶도 토막난시체조각에 지나지않아 내 기쁨은 오직 천국에서 예수님을 만난다는 희망 나는 부와 명예를 바라는게아니야 천국에서 그곳에서 편히 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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