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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자아/성격
somelove
8달 전
착한아이 콤플렉스 →분노조절 장애
안녕하세요. 이제 중3 올라가게 되는 여중생입니다. 어릴때부터 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심지어 ***로 보일까 걱정될만큼 착하다는 얘기를 다수 들었습니다. 남들과 부딪히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과 늘 남들이 좋아하는 성격으로 있고 싶어하는 성격 때문에 나 자신을 잃어간 채 늘 남들에게 맞추어 가며 살아갔어요. 참고만 살아오니까 제 마음이 고장이 났는지 점점 싫증과 짜증이 늘고, 심지어 화를 조절 하지 못합니다. 물론 작게 화난것이면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은 웃고 넘길 수 있는 정도의 화를 요즘 주체를 못 하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답해걱정돼혼란스러워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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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M0211
8달 전
차를 마시거나 산책을 하는 등의 마음을진정 시키는 활동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앞으론 남들한테 맞춰주지 마시고 싫은건 싫다고 말하세요! 안그럼 진짜 화병나서 불면증에 우울증에 다옵니다ㅠㅠ 성격을 고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너무 착할필요 없어요ㅠ 마카님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테만 잘해주세요! 그럼 힘내세요!!
kkh19
8달 전
저는 남들 앞에서 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다가 1년 전 부터 자그마한 화를 주체를 못 하게 되었어요 조금만 화나도 소리지르고 울면서 신체 부위를 벽에 박는 심각한 정도가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화가나면 일단 대화 중이더라도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심호흡 하면서 내가 왜 화났는지 생각해봐요!! 저는 도움이 되었어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