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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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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제가 일을 좀 많이 해봤어요. 실습 병원~식당 판촉 등등 사회생활은 할 때마다 오만가지 인류 애가 다 떨어지는것 같아요. 저번에는 노숙자한테 맞을 뻔함 아니면 화장실로 따라오던가 (주변에서 남자로 눈치주고)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그런거는 모르겠는데 암튼 주변에서 알바 하겠다고 하면 용돈 받으면 걍 하지 말라고 해요. 사회생활은 미리 겪으면 좋다고 하지만 집에 돈 많으면 따뜻한 집에서 꽃밭을 누리세요.... 중요한 때에 일해야하는데 성격버리지 마세요 정말 제발 제발 ㅠㅠㅠ 과거의 저에게 그리고 미래의 초년생 어린 분 들에게 해주고싶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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