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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knei81
한 달 전
달라지려 해봤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엄마는 내가 많이 극복했다고 하시지만 나는 예전에 느꼈던 절망과 무력감을 그대로 느꼈다. 아무리 발악해도 증상은 같았다. 그리고 오늘 온몸으로 깨달았다. 나는 절대 이 지옥을 살아서 벗어날 수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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