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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요즘 너무 퇴사가 하고 싶습니다. 계약직으로 들어와서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출근 시간만 1시간 30분이 걸려도 지각하지 않기 위해 신경쓰고 고객님들의 항의 전화에 욕을 먹어도 그저 다시 일어나고 이러다보면 조금이라도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는 겉돌고 있고 인정은 거녕 그저 계약직일 뿐입니다.. 너무 지치네요..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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