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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Pongchyubeul
9달 전
졸업하기 전 6학년 때 뭘 받으러 영어교실을 갔어요 거기서 다른 반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 친구가 키가 커요 167인가하는데 저는 152 정도 되는데 자꾸 키가 작다고 다른 친구보다는 키가 크고 얼굴도 크가 이러고 그걸 들었는데도 학원 같이 다니는 친구는 학원을 갈 때 그거를 또 말했어요 기분은 나쁜데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리고 학원 같이 다니는 친구도 저를 막대하고 그 친구는 이기적이에요 제가 사춘기라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한데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제 생각은 안 하고 영어는 늦게 시작하니깐 수학을 늦게 가자고 해요 자기가 가는 날은 빨리 가자고 하고 제 친구랑 저는 영어학원은 따로 다며요 저는 월 수 금 6시고 친구는 화목 5시예요 그래서 월 수 금은 수학 늦게 가자하고 화목은 빨리 가자하고 어차피 중학교가 달라서 안 보겠지만 학원은 같아서 힘들어요 바꾸고 싶어도 바꿀 학원을 목 찾아서 아직 못 바꿔요 학교 친구들 중 2명 정도는 같은 중 가는데 그런 친구들 때문에 예민한 시기인 사춘기에 더 힘들어지고 우울증 불면증 각방증 등 걸리고 너무 힘드네요 제 기분 이해해주는 분들은 위로 한마디라도 해주세요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화나불안해강박어지러움조울우울해콤플렉스괴로워불안공황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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