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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저처럼 한숨을 쉬어야지 시원해지시는분 있나요? 어렸을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일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한숨을 남들보다 자주 쉬기도하고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이걸 해야지 시원하니 어쩔수 없이 하게되네요.. 지금 20년가까이 살면서 딱히 별 문제는 없이 살고있지만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걸까요 아님 정신적인 부분과 관련된 걸까요..
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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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어르신들이 하는 말중에, 아이고..가 있잖아요.. 같은 맥락 아닐까요.. 나이 들어가면서 아쉽고 속상하고 서운하고 한맺인 일들이 하나둘씩 생각나면서 아이고..라도 하면서 푸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