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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onghae
한 달 전
살찌기가 무서워요
말그대로 살찌는게 무서워요. 저는 화가나거나 스트레스 상황이 오면 손을 덜덜떨며 정말 정신나간 사람처럼 음식을 입안에 쑤셔넣고 화장실로 달려가 게워냅니다. 또 제가 싫어하는 사람과 식사를 같이 해도 그땐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게워내기도 해요. 또 다이어트약을 과다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살찔까봐. 몸무게가 1키로라도 올라가있으면 살을 칼로 다 베어버리겠다 생각하고 또 먹어버리고 토하고 토하지못하면 미칠꺼같아요. 정말 다 토해내지 못하면 칼로 살을 도려내고 싶어요. 하루한끼 이상 먹으면 제가 돼지같이 느껴집니다. 또 요즘엔 살이 안빠져서 죽고싶어요. 먹토를 하면 얼굴 피부가 뒤집어지고 침샘이 붙는데도 살이 덜 찌니 계속 하고 있어요. 살이 찌기가 무서운데, 제가 원하는 몸무게까지 빼면 괜찮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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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day
한 달 전
저도 그랬어요 . 30살 넘어서 늟고 못생겨지면 그런거 다 안하게 됩니다. 포기상태
글쓴이
한 달 전
@yeoni123 감사해요ㅠ 저도 트라우마가 있어서 6개월 정도 만에 20키로를 감량하고 또 요요가 와서 60키로 후반대까지 갔어요.. 또 미친사람 마냥 안먹고 버텨서 겨우 50 초반대입니다.. 거식증 초기엔 아무것도 안먹고 해서 원래 40대였는데 약 부작용으로 살이 찌고...ㅠ 그 강박땜에 살이 안빠지면 미칠거같아요ㅠ 다이어트 커뮤니티 추천 감사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