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kop0
한 달 전
저새낀 아빠가 아닙니다.저새낀 사람이 아닙니다.저새낀 자식을 만들지못하도록 잘라버렸어야해.날 만들지 못하도록 날 때리지 못하도록 평생을 외롭게 살아야 했어.저새낀 부모로 살아선 안돼.저새끼한테서 태어나지만 않았어도 내가 이렇게 불행하진않았을거야.나도 평범하게 날 때리지만 않았어도..조금만 사람취급을 해줘도 이꼴이 나진 않았을거야.지금은 단지 저새끼가 사고라도 좋으니 아프게 죽고 돈이나 남기길 바래.남은생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게..술을 그렇게 쳐먹고 왜 술병이 안걸리는지..내가 몰래 약이라도 타줘야하는지..적어도 어디서 눈이라도 뽑혀오면..날 때리진 못할터인데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3개
rayday
한 달 전
그런 새끼들 많아요
dalnara
한 달 전
저도 이런 글을 썼던 때가 있었어요..지금 무척 힘드신가봐요...제가 마카님의 힘든 마음 조금은 알 것 같아요..
Hanjyz
한 달 전
정말로 같이 있기 싫으면 상담사한테 찾아가서 상담받은 다음 따로 살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시면 일이 좀 크게 되겠지만 안정될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