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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고등학교 들어와서 생전 겪지못했던 아픔들을 겪으며 입시 생활을 했고. 그래서 저는 제 노력만큼 결과가 따라올것이라고 생각을 항상 하면서 공부했어요. 근데 결국 결과가 너무 처참했어요. 정말 많은 생각을 했는데, 재수를 하고싶다가도 제 자신을 못믿겠어서 못하겠어요. 1년남짓 더 공부할 자신은 있는데 결과가 잘 나올 자신이 없어요. 뭘 해도 안될것같은 느낌이랄까. 자존감이 너무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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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1004
한 달 전
고난은 생각치도 못한때에 훅 하고 들어오는거 같습니다 방심도 잠시 그 언덕을 넘어가야 또 다른 언덕을 넘어설수가 있어요 사람일은 무조건 잘된다 안된다 이런건 없잖아요 근데 이걸 알면서도 해볼순 있죠 부정하고 자신을 하락시키기 전에 하고나서 말해보는거에요 됬던 안됬던 내가 이뤄낸 일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