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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rascla21
한 달 전
막내라서 어리다는 이유로 어른들의 말씀에 절대복종 해야했고 말한마디 건네기 어려웠다. 같은 배에서 태어났지만 어리다는 이유로 양보하고 빼앗기고 참아야했다. 순간순간 생겨난 서러움이 쌓이고 쌓여 내 감정을 마비시키고 나를 체념이라는 곳으로 데려다 주었다. 그때그때 몰래 흘린 눈물로 잊었다 생각했는데 내 무의식에는 잊혀지지 않았나보다. 그들은 나를 과댕망상 피해망상이라 부르고 다 내 과업이라고 말한다. 누구 하나 의지 할 수 없는데 이곳 외에 돌아갈 때가 없다. 그 곳은 우리집...
힘들다속상해우울해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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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yz
한 달 전
어릴때 동생들 때문에 그런 소리를 들으면 짜증 났지...질투도 났고 ㄷㄷㄷ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