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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lyn012
한 달 전
따돌림 당해온거 이제 잊어가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심하게 괴롭혔던 애들 아니면 이름도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건너서 소식 듣거나 동네에서 마주치면 아직도 흠칫하는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나는 이렇게 만들어놓고 지들은 잘 살고 있는 꼴을 보자니 참 기억을 지우고 싶어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나도 평범하게 잘 살수 있었을텐데 생각을 해요
짜증나무기력해우울해화나괴로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8개, 댓글 1개
hobihobi
한 달 전
저도 중학생때 괴롭혔던애 페북보니까 모델처럼 이뻐서 인기도 많더라구요ㅋㅋ 좀 허탈했어요 그래도 기억은 지울 수 없다는걸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요.. 과거른 생각할수록 더 힘들어질뿐이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