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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언니 사춘기때는 정말 언니 눈치 엄청 보면서 숨막히게 살았어요. 언니 기분만 안절으면 이유없이 저한테 화풀이하고 그랬어요. 언니가 성인되고 나서는 줄었지만 가끔씩 싸울때가 있어요. 아까도 새볔에 자려고 하는데 소리를 크게 틀어서 폰하길래 소리 줄이라고 했더니 더 키우고 얼굴에 폰을 들이대고 하다가 싸웠어요. 몸싸움 하다가 저보고 계속 돼지년 돼지년 이러고 있어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왜 엄마아빠는 이런 그지같은 형제들만 낳아주고서 한가족이라는 말이나 하는지 어이가 없어요.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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