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time09
한 달 전
진짜 내가 이기적인거 같은데 왜 화날까. 힘들게 잠이 들었는데 엄마가 밤에 내 곁에서 취한 상태로 울면서 있다가 오빠가 떼어냈나? 어쨌든 내 이름 말하면서 죄책감만 주는데 술 버릇보단 습관이지. 맨날 뭐만하면 '나 때문에' 라는데. 그래놓곤 내가 다 잘못한듯이 말하는데 진짜 억울하고 오빠는 부모님 앞에서 착한 척하는거 작작했으면 좋겠다. ㄹㅇ 정신병 걸리겠네. 자해 다시 할까.
우울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속상해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