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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iranman
한 달 전
제가 관심있는 여자애가 있었어요.. 말로만 관심있다는 거지 서로 짝사랑했던 사이나 마찮가지에요.. 저는 어느 때처럼 그애의 카톡의 음악 플레이어 리스트를 보면서 듣는 와중에 문뜩 그애가 지금도 나를 친추하고 그애도 나의 프로필을 보고있을까? 하고 문뜩 호기심이 발동해서, 제가 그애를 차단했다가 다시해제해서 친구추가 하지않고, 자동으로 저와 친구추가 됬다면 아직도 연결이 됬다는 건데... 지금 아직도 연결이 읺되네요. ... 그래서 제가 그애를 시험해보는 것 같은 걸 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그래서 지금 친구추천에서 기다리고만 있어요.. 그애랑 못 만나도, 저는 그애의 카톡 프로필을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하고,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사랑한다는 걸 깨닫게 해줬네요.. 그녀가 없으니까 제마음속에 그녀가 왔다는것이 이런 의미였던 기요...
사랑해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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