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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유부녀에요. 남편일이 특성상 오전에 쉬고 오후에 근무해서 근무지랑 집이랑 좀 멀어서 집도착하면 11시 반 정도에요. 6시 칼퇴에 집이랑 회사랑 걸어서 10분 거리인 저는 당연히 남편오면 뻗어있고요. 그래도 청소는 주말마다 하고 밥도 차려놓고 아침마다 얼굴보고 이야기도 하니 남편은 암말도 못해요 ㅋ 근데 요즘 관계도 안하고 그래서 그런지 남편이 제가 잘때 만지고 키스하고 그래서요. 일때문에 시간이 안맞는지라 어떻게 할수도없고 솔직히 뽀뽀나 키스는 상관없는데 몸만지는건 싫어요. 남편한테 말하면 이 사람이 잘 삐져서 말하기도 그렇고. ㅠㅠ
자고싶다외로워혼란스러워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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