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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mymindache
한 달 전
나한테 나이가24면서 라고 꾸중주는 거 진짜 진절머리가나 아빠랑대화하기싫어왜그거만ㄴ반복해 그나마 서울자취해서천만다행이지. 집에지내는거 존싫 핵싫이야 버티다가 겨우겨우 정신차릴수있을것같아내일은그래도 이 복잡한 마음 바다에 던져놓고오고싶다. 나이 한살한살 들어간다는게뭔지. ...내 속안에울분이너무쌓이긴쌓였다진짜 이건풀어야된다
짜증나분노조절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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