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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mymindache
9달 전
아빠랑대화했더니 터지더라.. 아빠한테 괜히전화했지 진짜 아*** 한 말 개심함.. 무슨 설리한테 그 브라자 안한애 죽었잖아라고 이렇게 아무렇지않게말하고 고혈압때문에 조금만 말해도 분노내고 진짜 짜증나전화할때너무힘들엇다정말로 이제다시는전화안해제발 나답게살고싶어 속이터진다 진짜나 너무 분이쌓여서 이제어떻게해야항지 모르겠ㄴ어 내가 걱정돼 내 자신이 ***같아 전화한내가***이지.. 엄마는 음. 엄마랑 여행가면 분명힘들텐데 난 첫째로 태어나서 너무 7살때부터 내감정을 숨긴채 네네 말만 잘듣고 커온것같아
화나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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