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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longppoo
한 달 전
꿈도포기하고 몽롱하게 살아있는시체처럼 노예처럼 이남자비위나맞추고사네 언제나 갑질 언어폭행 난눈치만보며 하루하루 버티네 도대체 내가 왜이런지옥에서살아야하는지 내인생의끝은 대체 뭔지 날개가있다면 내가 날아갈수있을까 ! 언제나 이삶에무게 힘들다 내존재는 무얼까 다 내탓인거같다 처음만난순간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전혀 달라질게없을거같은데 ㅠㅠ 왜이렇게사니 바보야
짜증나스트레스받아화나불안해우울어지러움자고싶다불면무서워외로워무기력해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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