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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likesome
한 달 전
친구가 진짜 친한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고시를 합격하고 좋은 대학을 다니고 어학성적도 높고 앞날이 창창합니다. 반면에 저는 합격한 것도 없고 지잡대이며 어학성적도 낮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친구라서 그런 지 이런 이질감이 있어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되는 것은 친구랑 대화하면 뭔가 다른 세계 얘기(취업 관련해서만)를 하는 거 같고 알게 모르게 열등감이 생겨버립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서 그냥 서로의 앞날 고민을 얘기하는 건데 저는 열등감을 가져버리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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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daaaaaa
한 달 전
저두 그래요 .. 열등감 ㅠ 응원해주고 싶지만 마음 한구석에서 느끼는 우울과 자괴감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