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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꿈/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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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다시는 사랑하기에 겁이 난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은 왜 하늘이 먼저 데려가는걸까 내 옆에 두기엔 너무 예뻐서 그런가 하루종일 피토하는 너를 보면서 너무 무서웠다 정말로 금방이라도 떠나갈까봐 암이라는게 정말 너무 원망됬다 왜 내가 아니라 너인걸까 요즘들어 나에게 짜증과 화도 엄청 내더라 아프니까 어쩔수없겠지 이젠 병원도 소용없다는 니 말이 너무 아프더라 이제 아픈사람 말고 건강한 사람 만나라고 할때 버리지말라고 하니까 버리는게 아니라 너를 위해서 보내주는거라 했을때 싫다고 억지로 옆에 있지만 가끔은 힘들때도 있더라구 진짜 하늘이 소원 하나 들어주면 좋겠다 딱 하나면 되는데 췌장암 완치 나 안사랑해도되니까 아프지만 말았으면 좋겠다 얼마 안남았지만 얼마 안남은 시간동안 옆에 있을게 너가 아프다고 너가 가란다고 가면 안되잖아
무서워무기력해우울해
, 공감 3개, 댓글 1개
sung6696
한 달 전
힘내세요 누군가 사랑하다가 후회를 하지 않으려면 후회없이 다 해주면 이별해도 편하게 보내줄 수 있데요 목숨걸고 다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