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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 달 전
우울증인줄도 모르고 몇년을 온거 같긴해요. 중학교들어가고 2년째부터 약간 신체증상같은거랑 오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대인관계 피하고 싶어하게 됬고 공부나 체육 능률(?)도 떨어지는 약간 손이랑 팔에 힘주는게 힘든 그런 느낌이 들었죠. 그리고 머리가 멍하고 대답을 하는게 힘들고 듣는것도 열심히 스트레스를 받아야지 들리고 그랬었어요. 인간관계는 점점 힘들어지고 졸업할때쯤에 정말 힘들어서 졸업만하자졸업만하자 했었고요. 졸업하고 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이제 시작이였어요. 의증이랑 우울증이랑 그때 진단받았고 망상도 심해서요 그뒤부터 약먹고 다시 좋아져서 학교 다니고 하다가 또 다시 그상태인데 원래 이런걸까요
트라우마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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