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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2356
한 달 전
집에 항상 올때 이렇게 눈치보는거 싫어
집에 오면 엄마아빠가 별거해서 남들 집 한군데로 갈때 나는 두군데나 가야함. 극혐 진짜 왔다갔다 하는거 싫음, 귀찮을때는 집에서 틀어박혀있고만 싶은데 엄마 위한다고 아빠있는 할머니 집에서 엄마있는 집으로 가기 귀찮아 물론 가끔은 가고 싶을때도 있지만 지금처럼, 요즘 뭔가 무기력하고 나가기 싫어졌어. 아빠란 인간은 벌써 나흘이나 된 일가지고 내가 무슨 조부모님 말씀 잘 안들은것도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늘깎는거 시키는거 지쳐서 문잠구고 있었더니 그거 가지고 언성높여 지랄하고 아직도 나한테 말 안하고 나가고 싶어도 아빠보기 싫고 어색해서 나가지도 못한다 방에서 아 극혐 배고파 죽겠는데 집에 밥도 없고 여튼 남들은 부모가 한집에 사는게 당연한건데 우리집은 왜 이모냥이냐구 ㅋㅋㅋㅋ 아 짜증나... 은근 짜증나
불만이야힘들다속상해답답해우울해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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