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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친구들 다 대기업 가고 알아주는 기업 들어갔어요. 근데 저는 수당도 안 주는 중소기업에서 일해요. 짜증나고 자존심 상하고 저만 못나서 이대로 그냥 제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죽어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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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대기업의 노예가 된 친구들이 불쌍하네요. 대기업에 개인정보가 팔리고, 대기업의 절차에 맞춰 살아가야되는 불쌍한 사람들.. 워라밸이 존중되는 중소기업에서 하고싶은일과 적당히 가정을 챙기며 살 글쓴이분이 인생승리한거 아닌가요?